대전특사경, 족발·보쌈 취급업소 대상 특별단속 벌여 위생불량·원산지 표시위반 5곳 적발
이번 단속은 서민음식인 족발 및 보쌈의 원산지 적정표시 여부와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단속 결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곳(원산지 미표시)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곳(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2,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2)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소 중 2곳은 조리장 냉장고에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보관 사용하다 적발돼 형사입건하고, 3곳은 영업자로서의 준수사항과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합해 행정처분토록 해당 구청에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된 업소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많았으며, 메뉴판 및 게시판을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직접 일괄 제작해 보급하고 있어 원산지 분야는 전반적으로 관리가 잘되고 있었으나, 영업장 관리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용연 대전시 특사경 담당은 “전반적으로 경기가 나빠지는 상황에 업주들의 식품안전 문제의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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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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