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18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12월 8일 오후 4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울산특전재난구조대, 교통안전공단 울산지사, 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도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화재예방 홍보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면서 겨울철 안전을 당부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전기·가스 등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화재발생이 우려되므로 전기, 가스, 유류화재 안전수칙과 함께 화재시 대피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겨울철 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고압가스 제조시설 6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으며, 내년 1월 20일까지 연말연시와 설 명절 연휴기간을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 5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송병기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은 “특히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는 요즈음, 전기·가스로 인한 화재발생이 우려되므로 난방기구 등을 사용할 때는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며 시민 모두의 관심으로 안전한 겨울나기를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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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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