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와인의 가격분석 포함
I. 와인 수입 동향
‘11.1~10월, 와인 수입은 27.2백만병(750㎖)(전년동기대비 6.0%↑), 104.5백만불(전년동기대비 18.4%↑)
전체수입중 적포도주는 69%, 백포도주는 24%, 스파클링은 7% 차지
적포도주는 전년동기대비 9.9%↑, 백포도주 10.3%↓, 특히 스파클링(발포성 와인류)은 58.3%의 큰 폭 증가를 보임
※ 지난 10년간 수입와인 시장의 수입규모는 물량대비 161%↑, 금액대비 388.5%↑ 성장
와인수입 주요 5대국은 칠레,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 (물량기준) 칠레(25%), 스페인(22%), 이탈리아(16%), 프랑스(15%), 미국(11%) 順
(금액기준) 프랑스(32%), 칠레(22%), 이탈리아(17%), 미국(10%), 스페인(7%) 順
적포도주는 칠레산이 32%, 스페인·프랑스는 각각 약 18% 차지
백도포주는 스페인산이 39%, 이탈리아산은 25% 차지
스파클링은 이탈리아산이 45%, 프랑스산이 20% 차지
II. 수입와인 가격분석
※ 수입신고기준으로 수입단가 분포를 4분위(구간)*로 구분
* 1분위(상위 25%), 2분위(26~50%), 3분위(51~75%), 4분위(76~100%)
‘11.1~10월, 전체 와인수입 평균가격은 3.8$/병(750㎖)로 브랜드별·국가별로 수입가격은 많은 차이를 보임
상위 25%(1분위)의 평균은 37.5$/병(750㎖), 최고 수입가는 2,320$/병(750㎖), 하위 25%(4분위) 평균은 1.7$/병(750㎖)로 큰 차이
상위 25%(1분위)의 수입 평균가격은 ‘01년에 16.6$/병(750㎖)이었으나 금년 37.5$/병(750㎖)로 2배 이상 증가
‘11.1~10월, 와인종류별 수입 평균가격은 스파클링이 6.2$/병(750㎖), 적포도주 4.0$/병(750㎖), 백포도주 2.6$/병(750㎖)
와인종류별 최고 수입가는 스파클링은 2,320$/병(750㎖), 적포도주는 2,267$/병(750㎖), 백포도주는 1,366$/병(750㎖)
<참고> 최근 10년간 주류수입 변화
□ ‘10년도 주류수입 금액은 436백만불로 ’01년에 비해 67% 증가
- 수입물량은 151백만병(750㎖기준)으로 ‘01년에 비해 88% 증가
□ 최근 주류 수입시장은 증류주에서 와인·맥주 등으로 재편
- 지난 10년간, 대표 수입 주류인 위스키의 수입은 정체된 반면, 와인·맥주가 수입주류 시장을 견인
* ‘01-’10년간 물량기준 : 위스키(3.0%↓), 맥주(164.2%↑), 와인(160.8%↑)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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