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보령 효나눔센터, 자원개발 성과 우수하여 주목

- 현대차 공모선정, 공동모금회 차량선정 등으로 재가·이동복지 탄력

- 전북발전연구원, 광주대 참여복지센터 등 우수사례로 선정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의 보령 효나눔센터(센터장 엄기욱 교수)가 적극적인 자원개발 결과 여러 가지 성과를 내면서 주목받고 있다. 보령 효나눔센터는 2011년 6월부터 군산대학교가 수자원공사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데, 짧은 기간 내에 많은 자원을 개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대학교가 짧은 기간 내에 개발한 자원 내용을 보면 ▶2012년 “현대자동차와 함께 움직이는 세상”전국공모사업에“보령 시외생활권 농촌지역 사례관리 강화 및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이동복지사업”선정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공모사업 승합차 선정 ▶한국타이어 자동차 타이어 지원사업 선정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한 국 배달·이불 지원·난방비 지원사업 기관 선정 등 굵직한 전국규모의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이동복지와 재가복지사업 활성화에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보령효나눔복지센터는 ▶광주대학교 참여복지센터,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와 협약을 체결하고 보령, 서천, 청양, 홍성지역의 농어촌 복지담당자 70명에게 농어촌복지 양성교육 및 복지시설의 대외홍보 방안 교육을 실시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복권기금협회의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11 금산엑스포 지역노인 무료관람사업 ▶대한결핵협회의 무료 결핵검사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무료법률상담 및 서비스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어르신을 위한 성교육 등 복지뿐만 아니라 문화, 의료, 법률 등 전문가에 의한 질 높은 전문서비스도 실시하여 높은 호응을 받았다.

보령 효나눔센터는 각종 공모사업에서 발굴한 자원을 십분 활용하여 지역 환경적 요인으로 접근이 어려운 지역 거주자와 건강상의 이유로 센터 내방이 어려운 미산 은현·옥현리, 웅천 성동리, 외산 만수리 등의 지역민에게 찾아가는 이동복지를 월 4회 실시하고, 밑반찬 배달 사업대상 80가구 중 30여 가구를 선정하여 국과 이불, 난방비를 이달부터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엄기욱 관장(군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우리가 각종 자원개발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별 혹은 지역별 자원에 관한 DB를 구축하고, 재정지원기관 공모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한 결과이며 매주 자원개발 미팅을 하며 아이디어를 창출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과는 지역 어르신에 대한 직원들의 공경과 실천의 산물로 우리 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자원개발과 연계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윤택한 복지와 전문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대학교 보령효나눔복지센터가 5개월간 이룩한 자원개발 성과는 2011년도 전북발전연구원 “전라북도 노인여가활동실태 및 만족도 제공방안”에 우수사례로 게재되었고, 지난 2일에는 광주대학교 참여복지센터의 농어촌복지활동의 우수사례로도 발표되어 지역복지에 대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연락처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063-469-4142~3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