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의대(총장 김인도<金寅燾>) 조정래(컴퓨터공학과 졸) 등 졸업생 6명이 일본 IT업체인 오사카 소재 (주)닥터슈미트 등 4개업체에 취업하기 위해 발대식을 갖고 21일 출국한다.

동의대 졸업생인 조정래 강동진(컴퓨터공 졸), 서정만(멀티미디어공 졸), 이영재 서재욱 이명수(신소재공 졸)씨가 일본 IT업체인 (주)닥터슈미트, K-Bit, Macly, G&G 등에 취업되어 22일부터 근무에 들어간다.

이들은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기술재단이 주관하여 전국 대학 중 TIC(지역기술혁신사업)협의회 소속 대학들이 실시한 '이공계미취업자현장연수사업' 대상자로 선발되어 4개월 간 기초소양교육과, 일본어, IT 교육 과정과 2개월 간 일본 IT업체 인턴과정 연수를 거쳐 일본 현지 업체에 취업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을 위해 동의대 전자세라믹스센터에서는 지난해 12월 15명의 대상자를 선발하여 4개월 간 국내에서 기초소양교육과, 일본어, IT 교육 과정을 거쳐 5명은 국내 기업에서 연수과정을 거쳐 취업을 했으며, 나머지 10명은 지난 4월부터 2개월 간 일본 오사카 IT관련 기업에서 인턴과정으로 파견 근무를 실시했다. 일본 취업이 확정된 나머지 4명에는 동의과학대학 졸업생 3명, 부경대 졸업생 1명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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