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1년 12월 7일 제2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초구 방배동 3274번지 일대 도시계획시설(사회복지시설) 건축범위 결정(안)을 원안가결 하였다.

이번 심의 통과로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의 용적률이 기준 50%에서 72%로 완화되었으며, 이로써 기존 3층 건물에 1개 층 증축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실, 노인보호센터, 알콜상담센터 등을 설치함으로써 복지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복지시설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1993년 12월 31일 도시계획시설(사회복지시설)로 최초결정된 시설로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100%까지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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