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C 치킨파티, 이색 이벤트 ‘치킨파티를 열어 드립니다’ 진행
이제 연말이 가까워 오면서 이런 파티 모임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파티를 하려는 모임이나 단체에 즐거운 파티를 할 수 있게 치킨을 지원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럭셔리 두 마리치킨을 표방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VFC 치킨파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조그만 시골 학교의 운동회 날에 전교생이 치킨으로 파티를 하기도 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든든하게 성장한 중소기업의 창립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에 치킨을 쏘아주기도 했다. 중학생들의 반 단합모임, 대학생들의 학과 단합대회 등에도 치킨파티를 열어주었다.
이런 소문이 퍼져나가자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에서 치킨파티를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고 한다. 럭셔리 두 마리치킨 “VFC 치킨파티”는 두 마리 치킨브랜드로서 한 마리 가격으로 두 마리를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과 입을 즐겁게 하는 맛으로 파티를 여는 기분을 내게 한다는 의미로 브랜드 이름을 지었다.
이런 브랜드 이름에 맞추어 기획한 것이 바로 “치킨파티를 열어 드립니다” 라는 이벤트로, “좋은 날 기쁜 날을 맞으신 분께 치킨을 쏘아드리는”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VFC 치킨파티 홈페이지(http://chickenparty.co.kr)에 간단한 모임 소개와 함께 파티를 여는 동기 등을 올리면 채택된 모임이나 단체에 최대 20마리까지, 한 달에 총 140 마리의 치킨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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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파티: http://chicken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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