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7일 충남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전국 공무원단체 담당자 연찬회에서 시 총무과 문용훈(51) 사무관과 전용주(39) 주무관이 ‘2011 건전 공무원노사관계 구축’ 공로로 대통령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 수상자는 대전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을 법과 원칙에 따라 추진했음은 물론 무분규 단체협약을 이끌어 냈으며, 선진적 노사운영을 위해 기반 구축과 노동조합원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근로조건 개선에 앞장 서왔다.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과 시민과 함께하는 상록가요제를 추진했으며, 매년 상·하반기 노사 합동워크숍 개최 등이 높이 평가돼 이번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문용훈 사무관은 “지난 2006년 시청공무원노동조합 설립 이후 이전 업무담당자와 노동조합 위원장에 이르기까지 노사상생 협력관계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이렇게 생각지 못한 큰상을 받게돼 쑥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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