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SoLoMo 시대의 스마트 서울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12월 9일(금)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산·학·연·관의 ICT 전문가 협력 네트워크 ‘u-Seoul 포럼’ 정기 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 SoLoMo: 2011년부터 IT업계의 핫 트렌드로 3대 이슈인 소셜(Social), 위치(Location), 모바일(Mobile)의 앞 글자를 결합한 합성어

스마트폰에 의한 돌풍으로 이미 우리 사회에 깊숙히, 삶의 양식의 거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 시점에 시간적, 공간적, 또한 세대간, 계층간, 장벽이 사라진 실시간 소통 시대의 이슈를 표현하는 SoLoMo 기반의 ‘스마트 서울’의 추진전략을 짚어본다.

또한, 스마트 모바일 시민 서비스의 현재 및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또 하나의 혁명이라 할 수 있는 클아우드 컴퓨팅 기반의 구축 방향에 대한 이모저모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포럼 워크숍에 초청강사로는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이사가 “스마트시대의 정보기술(IT)과 보안” 을 강의한다.

SNS 위력 못지않게 위험과 폐해 또한 심각한 수준으로 스마트 시대의 균형 잡힌 보안 대책을 생각하고 도전 받는 강의가 될 것이다.

국가정보화전략위원이고 한국행정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오철호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될 토론에는 정충식 경성대학교 교수, 이영로 박사(한국정보화진흥원), 이재원 인하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가하며 서울여대 노승용 교수(u-Seoul 포럼 운영위원장), 한국생산성본부 모바일생산성추진단 이경상 단장, 송상효 공개소프트웨어협회 부회장의 주제발표 또한 기대된다.

2008년 창립되어 90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u-Seoul 포럼’은 의장인 오 명 KAIST 이사장을 비롯하여 최고의 IT 전문가 포럼으로 이미 7회에 걸친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통해 서울시의 정보화기본계획은 물론 정보화 발전 과제, 시대적 이슈와 트렌드 등에 대한 특강과 발표, 토론 등을 통해 정책제안과 연구성과 교류 등 산·학·연·관의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2008년 창립총회를 비롯해서 세미나, 워크숍 등의 형식으로 안철수(KAIST교수), 강지원 변호사, 서남표 KAIST 총장, 이각범 국가정보화전략위원장,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등이 초청강사로 특강이 있었고, 서울시 정보화 기본계획, 역점사업 등에 대한 소개와 전문가 입장에서의 평가, 시민 고객의 제안 등으로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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