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인문학연구원(원장 김성민 교수, 철학)은 9일 오후2시 교내 인문관에서 ‘2011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인문학 분야의 전공별 학문 교류와 융복합 연구를 위해 언어이론, 영미문학, 역사학, 커뮤니케이션,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고전과 현대의 연계, 동양과 서양의 교류, 순수와 응용의 융합에 관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특히 건국대 커뮤니케이션학과 손석춘 교수가 ‘미디어 집중과 커뮤니케이션의 위기-신문과 방송 겸영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종합편성(종편)채널 개국으로 전환점을 맞은 한국 커뮤니케이션 구조에 대한 문제와 커뮤니케이션 위기를 진단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