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 돌격모드 영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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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8 13:19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서비스할 예정이고, 온라인 FPS 전문 개발사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FPS 게임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이하 메트로 컨플릭트)>가 12월 8일(목) ‘돌격모드’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1차 CBT(비공개시범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지난 ‘지스타 2011’에서 섬멸모드와 폭파모드를 공개하며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은 <메트로 컨플릭트>는 화려함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와 함께 한국 FPS의 진정한 세대교체를 이뤄낼 야심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돌격모드(Team Flag Rush)’는 기존 FPS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메트로 컨플릭트>만의 차별화된 모드로, 일정 시간 내 많은 적을 섬멸하거나, EMP 장치를 획득해 적의 통신장비를 마비시켜 목표점수에 먼저 도달하면 승리하게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는 섬멸모드보다 좀 더 스피디하고 박진감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FPS게임에서 새로운 재미와 짜릿한 승부를 원했던 유저분들이라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돌격’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FPS명가 레드덕은 전작게임인 <아바>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과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메트로 컨플릭트>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켰으며, FPS 게임의 새로운 신화창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메트로 컨플릭트>는 12월 12일까지 1차 CBT를 위한 테스터를 모집 중이며, 12월 15일에서 18일까지 4일간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테스터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메트로 컨플릭트> 1차 CBT 홈페이지(http://mc.hangame.com/event/thefirst1205.nhn)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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