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오는 12월 10일 토요일 2011년 전라북도 사회복지직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전주공고와 전주서중 등 2개 학교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는 총 114명 모집에 1,304명이 출원하여 평균 11.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주시 일반모집군이 18.6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시험에 원서접수한 수험생은 시험일까지 전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 직렬·응시번호별 시험장소를 반드시 확인하여 해당 시험실에 9시 20분 까지 입실하여야 한다.

또한, 본인 확인을 위해 응시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만 인정)을 소지하여야 하며, 시험 전 본인에게 해당되는 가산대상 여부 및 가점비율 등 확인, 컴퓨터용 흑색사인펜 지참, 배탈 등 건강관리 등의 사항을 유의하고 시험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12월 30일 전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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