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겨울 방학기간 중 시정업무와 사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이며, 기초생활수급권자인 생계곤란대학생 22명(44%), 일반대학생 22명(44%), 장애인등록 대학생 및 기타 유학생 3명(6%), 타 지역 대학생 3명(6%) 등으로 구분해 선발할 계획이다.

우선 선발순위는 형제자매가 많고 고학년, 고연령 순이며, 등록장애인은 행정보조 가능자로 우선 선발하되 1세대 1명을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12.8)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대학 재학생과 타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중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휴학생 및 제적생, 지난해 1월 이후 아르바이트 근무 경험자는 제외된다.

선발결과는 이달 30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발 자를 발표하며, 근무기간은 내년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토·일, 공휴일제외) 시 본청 또는 사업소에서 민원업무 등 행정업무를 보조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홈페이지(www.daejeon.go.kr)의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공고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전시경 시 대학지원담당은 “아르바이트 학생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현장견학 등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행정에 대한 실무 경험과 소중한 사회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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