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일은행은 6월20일부터 24일까지 본점 1층 로비에서 “Seeing is Believing(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이라는 전세계 시각 장애인들의 시력회복을 위한 사회공익 캠페인을 소개하는 그림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을 통해 시력을 회복한 중국의 5,6세 어린이들의 그림 50여점을 전시하였으며 전시된 그림이나 밴드(Seeing is Believing 문구가 새겨진 밴드로 손목에 착용) 판매를 통해 기금을 마련했다. 또한, 전시회를 둘러보는 인근 직장인들이나 시민들의 이해를 위해 캠페인 홍보대 사인 존 메이저 전 영국 수상이 출연하여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홍보영상물을 상영했다.

존 필메리디스 은행장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익 프로그램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며 “앞으로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시각장애인들이 밝은 빛을 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2004년 6월 현재 5만6천여명에게 빛을 되찾아 줄 수 있는 1백 4십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2006년까지 7백 5만 달러의 기금 을 조성하여 1백만명의 시력을 회복시켜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