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내년 5월 11일 개막하는 ‘2012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담조직을 발족하는 등 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8월 기본계획 수립하고 이어 생활체육 대축전 기획단을 발족했다.

‘2012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 동호인의 화합 한마당 축제로 내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한밭운동장을 비롯한 61개 경기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에서 6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벗어나 지역특산물 판매를 위한 전시와 먹거리·체험행사, 가족단위 걷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167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2009년 전국체전과 지난해 3대 전국체전, 올해 전국어르신 생활체육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라며 “내년 전국생활축전은 그동안 치룬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의 특색을 잘 살린 독창적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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