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인터넷 홈페이지 방문자 1억명 돌파
국세청 홈페이지는 99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세금신고·납부와 관련된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뿐만 아니라 국세행정과 관련된 새소식을 가장 빠르게 제공하고, 세무상담·고충민원 등 납세자의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음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등 각 신고기간에 운영되는 「신고종합안내」페이지는 신고서 작성요령, 신고서식 다운로드, FAQ코너 등을 제공하여 지난해 4,343천명이 이용하였음
각종 조회·계산서비스 중 「연말정산 자동계산」서비스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9,781천명이 이용하였음
※ 2004년 말 현재 근로소득자 수 약 11,562천명
또한 「세무상담」코너는 국세종합상담센터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가 신속·정확하게 세금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으며, 올해 들어 일평균 350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음
※ 2004년 홈페이지「세무상담」110,118 건
이밖에「세금고충처리방」을 운영하여 세금과 관련된 어려움을 접수받아 각 세무서 납세자 보호담당관 등을 통해 해결해 주는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2004년「세금고충처리방」2,587건 접수
국세청 홈페이지는 국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서비스제공에 따라 지난 2003년 5월에 방문자수 5천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이번에 방문자수 1억명을 돌파함으로써 행정기관 홈페이지 중 최고의 사이트로서 위치를 확고히 함과 동시에 양질의 대국민 서비스제공에 있어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음
특히 올해에는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현금영수증제도 시행 등으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 2005년 일평균 방문자수 106,164명
향후 통합검색 기능 도입, 모바일서비스 제공 등 좀더 편리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국세청은 이번 홈페이지 방문자수 1억명 돌파를 기념하는 『퀴즈대잔치』,『현금영수증로고를 찾아라』이벤트를 실시하기로 하였음
이번 이벤트는 국세행정과 관련된 간단한 퀴즈를 풀고, 홈페이지 내에 숨어 있는 현금영수증 로고를 찾는 행사로, 참여한 네티즌에게는 추첨 등을 거쳐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응모 방법은 국세청홈페이지(www.nts.go.kr)에 접속하면 상세히 알 수 있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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