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2. 8(목) 오후 3시 포항시 소재 포스텍 국제관에서 (사)경북해양포럼 주관으로 해양관련 저명교수, 연구기관, 해양전문가와 도, 연안 시·군 관계공무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 해양산업 진흥을 위한 해양비즈니스 모델” 이라는 주제로 (사)경북해양포럼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의 전득산 박사는 “블루골드 해양물산업 컨버전스 클러스터” 란 주제로, (주)오션스페이스 정 현 대표이사는 “해상형 플랫폼의 활용성과 해양산업진흥” 란 주제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었다.

주제발표 후 해양수산관련 전문가와 발표자간의 동해안 해양산업 진흥을 위한 해양비즈니스 모델제시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새로운 해양산업의 창출을 위해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을 주축으로 동해안에 해양 R&D 기반을 구축하고, (사)경북해양포럼의 전문가를 활용한 포럼 및 세미나의 활성화로 산업화를 위한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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