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매년 생산량이 급속히 증가하는 전자문서의 관리방안 마련과 함께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되는 전자문서 이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직원들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의 사용방법과 전자문서 이관의 실무 절차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전자문서의 보존관리에 체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업무기능분류체계(BRM)과도 연계하여 단위과제의 관리절차 및 전자문서 보존기간의 책정방법과 기준에 대한 교육을 병행한다.
경상북도 권영동 자치행정과장은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문서의 생산 환경이 전자적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전자문서의 안정적·체계적 보존을 위해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밝히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 공무원들의 전자문서에 대한 중요성 인식 뿐만 아니라, 급속히 변화하는 전자적 실무환경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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