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도와 시·군 공무원으로 특별 단속반을 편성, 16개 시·군 6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적발된 불법전용 유형을 보면 ▲건축자재 등 야적이 19건으로 가장 많고 ▲주차장 사용 5건 ▲주택·공장 등 5건 ▲기타 15건 등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번에 적발한 불법전용 농지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도 농지 불법전용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와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농지 불법전용 방지를 위해 집중단속 등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 왔다”며 “농지를 불법으로 전용했을 경우에는 원상회복은 물론, 사법기관 고발 조치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불법전용 사례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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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관리담당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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