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은 연말을 맞아 어렵고 소외된 가족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김금래 장관은 12월 12일(월) 저녁 7시 성북구에 있는 모자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자녀들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며 생계와 자립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가족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 장관은 퇴근 후 돌아온 엄마들을 위해 따뜻한 저녁식사를 마련하여 함께 나누며 자녀양육, 생활에서의 어려운 점을 꼼꼼히 챙기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의 등 방한용품을 전달한다.

연이어 김태석 차관은 12월 13일(화) 저녁 강남구 청소년쉼터를 방문하여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거주 청소년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며 이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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