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최고 권위 인증기관 ‘카본 펀드’서 업계 최초 인증 받아

- 미국 조달시장 확대에 청신호

- LG전자 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 이감규 전무 “세계 최대 시장이자 환경 규제가 까다로운 북미에서의 이번 인증은 저탄소 녹색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킨 쾌거” “향후 친환경 제품 지속 출시로 글로벌 리더십 더욱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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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11-12-12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 시스템에어컨이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저탄소 녹색 브랜드로 인정 받았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고효율 시스템에어컨(모델명: 멀티V ARUN072DT3)이 업계 최초로 북미 최고 권위의 탄소라벨 인증기관인 ‘카본 펀드(Carbon Fund)’의 ‘카본 프리(Carbon Free)’인증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제품 생산부터 유통,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측정/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인증 제품은 이 시스템을 처음 적용했다.

‘카본 펀드’의 글로벌 탄소저감 프로젝트에 참여해 화석연료 자제와 녹화사업을 지원할 뿐 아니라 향후 시스템에어컨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탄소 배출량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이다.

미국 정부 조달청과 시공사는 제품 선정시 탄소정보를 중요한 평가요소로 하고 있다. 따라서 LG전자의 이번 인증은 미국시장 확대에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LG전자 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 이감규 전무는 “세계 최대 시장이자 환경 규제가 까다로운 북미에서의 이번 인증은 저탄소 녹색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킨 쾌거”라며 “향후 친환경 제품 지속 출시로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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