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 ‘무역의 날’ 기념 ‘천만불 수출의탑’ 수상

말레이시아 및 뉴질랜드 웰링턴, 오클랜드 등 해외시장에 티머니 교통카드 시스템 수출 달성
티머니 교통카드시스템 전 세계 도시교통 관계자들 벤치마킹

2011-12-12 09:34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2월 12일 -- 티머니 발행사 ㈜한국스마트카드(대표 박계현, www.koreasmartcard.com)는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천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한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하는 행사이다.

한국스마트카드는 2008년 뉴질랜드 웰링턴 및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티머니 교통카드시스템의 해외 수출을 활발히 추진해왔으며 지난 2010년에는 말레이시아 재무부 산하 교통지주회사 SPNB(Syarikat Prasarana Negara Bhd)로부터 티머니를 기반으로 버스 운임 결제를 하는 ‘말레이시아 CBTS(Cashless Bus Ticketing System)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돼 시스템을 수출한 바 있다.

세계 최대규모의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 처리 인프라, 첨단 교통카드시스템 기술, 구현 노하우 등을 가지고 있는 한국스마트카드의 티머니 교통카드시스템은 전세계 성공사례로 꼽히며 각국 도시교통 관계자들이 벤치마킹 할 정도로 그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 박계현 대표는 “티머니 교통카드시스템은 기술력과 인프라, 운영 노하우, 교통카드 정산규모 등 모든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 있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기술인 티머니 교통시스템의 수출 증대를 위해 운영효율을 최적화하고 국제 표준화 작업을 주도하는 등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마트카드는 2004년 서울시 신교통카드시스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기술력과 운영노하우를 인정받았으며 통합거리비례요금제와 환승할인 등 대중교통 정책을 첨단 IT 융합기술로 구현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 개요
㈜한국스마트카드(www.koreasmartcard.com)는 모바일 시대를 맞아 교통결제를 넘어 광범위한 일상에서 더 편리한 지불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4년 서울시 신교통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 첨단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으며 2008년 뉴질랜드, 2011년 콜롬비아 보고타에 진출한 이래 꾸준히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세계 최초로 후불 청구 방식의 ‘모바일 티머니(Mobile T-money)’를 선보이며 스마트 결제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2014년 ‘고객’, ‘도전’, ‘상생협력’, ‘사회공헌’ 등을 4대 핵심가치로 설정,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mon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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