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업체에 대한 법적 등록 기준 준수 여부를 살피고, 건실한 측량업 육성 및 양질의 측량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점검은 도내 253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를 병행했다.
지도·점검을 통한 조치 내용으로 보면, 기술인력 및 장비 등의 변경신고 62건, 폐업신고 20건 등이며, 변경신고 지연 25건에 대해서는 135만원의 과태료를 징수했다.
측량업은 ▲토지 및 지형·지물에 대한 일반측량 ▲설계에 수반되는 조사측량과 측량 관련 도면 작성 ▲각종 인허가 관련 측량도면 및 설계도서 작성 등 도민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건실한 측량업 육성 및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고를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도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체계적인 지도·점검과 무등록 측량업에 대한 단속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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