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도시디자인 실천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도시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도시공간의 재발견, 삼색도시(三色都市) 이야기’를 주제로 광주, 대구, 대전의 도시공간에 대한 접근과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살펴보고 대전시 도시디자인의 실천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티어인 김영준 건축가는 ‘광주의 재발견, 광주 어번폴리’, 권상구 대구중구 도시만들기 지원센터 사무국장의 ‘대구의 재발견, 대구읍성 길 조성사업’, 이정수 충남대교수는 ‘대전의 재발견, 대전 도시경관기록화’ 등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 이어 임양빈 건양대 교수의 진행으로 도시디자인 포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토론회도 펼쳐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디자인 포럼을 통해 내륙거점도시 간 도시디자인 공동협력 및 상호교류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종합토론을 통해 제시된 시민 및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고품격 디자인 도시, 대전’을 조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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