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는 해외구매와 병행수입

- 병행수입의 장단점을 보완한 결과물 ‘프라이빗 살롱’

서울--(뉴스와이어)--남녀를 무관하고 현대인에게 품위유지는 취향을 넘어 필요 덕목으로 자리 잡았다. 어떤 상황에서든 그 사람의 첫 인상이 타인에게 주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자기관리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

명품 수요의 증가와 더불어 한 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효과로 유럽산 고가품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고 게다가 이들 품목의 평균 수입단가는 올해 들어 20%가량 뛰었으며 수입액도 크게 늘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정된 금액으로 효율적인 소비를 해야 한다. 그 방법으로 해외구매 및 병행수입을 소개하자 한다.

해외구매는 해외브랜드의 공식 사이트나 오픈 마켓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는 방법이다. 우리나라 오픈 마켓처럼 가입하는데 절차상 어려움 없이 바로 가입할 수 있고,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VISA, MASTER, AMEX등의 신용카드만 있으면 된다. 국내에 비싸게 팔리고 있는 캐주얼의류나 스포츠웨어 또는 화장품과 비타민 등은 국내 반입 허용양만 지키면 해외사이트에서 국내보다 상시 20~30% 싸게 살수 있다.

병행수입은 적법하게 상표가 부착되어 유통되는 상품(진정상품)을 제 3자가 외국에서 정당하게 구매하여 국내로 수입하는 행위를 말한다. 주로 고가의 물건이나 배송비, 세금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제품을 개인구매보다 병행수입 업체를 통하면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병행수입으로 구매하면 좋은 제품들은 매년 브랜드 프리미엄이 붙어 가격이 계속 오르는 명품, 유럽풍의 가구, 고가의 액세서리 등이 있다.

요즘 소셜 커머스 업체나 온라인 마켓, 중고거래 사이트에도 병행제품 수입이라 소개하여 할인이라는 광고로 판매를 많이 한다. 우리가 병행수입제품을 구매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로, 정품의 여부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명품업체 관계자는 ‘병행 수입한 제품을 판매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공식 유통 채널이 아닌 곳을 통해 구한 제품을 판 것으로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구매할 업체가 확실한지 상표권 자와 계약이 되어있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둘째로, 중고품으로 팔 수 있는지 여부이다. 명품의 경우 중고시장이 활발하다. 워낙 가격이 고가이고 제품의 유행이 있어서 중고 시장을 이용해 제품 교환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제대로 된 업체에서 수입한 제품은 정품이기 때문에 중고품으로 팔 수 있다.

셋째로, A/S 의 여부이다. 상표에 대한 전용사용권을 갖고 있는 업체가 하자보증이나 A/S에 대해 상표권 자와 계약을 맺고 이기에 병행수업업체를 통해 들어온 병행수입제품의 경우 정품이라 하더라도 무상으로 A/S지원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이점은 제품을 구매하시기 전에 체크해봐야 한다.

이런 점들을 보완해서 국내 최대의 병행수입업체인 대하인터내셔널과 함께 손을 잡고 인터넷 쇼핑몰 ‘프라이빗 살롱’이 오픈 한다. 타 쇼핑몰과 달리, 공식 수입업체이기에 구매한 제품의 A/S는 물론이고 오프라인 매장도 있어 소비자가 직접 방문해서 제품을 눈으로 보고 믿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프라이빗 살롱’ 쇼핑몰 내 자체 중고시장도 이용할 수 있어 구매하는 분들의 이용이 더 편리 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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