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12월 23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집단급식소 대상으로 동절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합동점검은 시, 구·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1일 4 ~ 6개반 연인원 43개반 86명이 참가한다.

점검 대상은 기업체 급식소 86개소, 병원·학원·대형마트급식소 49개소, 어린이집·유치원급식소 160개소 등 식중독 집중관리업소로 지정된 집단급식소 295개소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원재료의 위생적 취급 여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식품 사용목적으로 보관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사용 목적으로 보관여부 ▴영업장시설기준 적합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시기별로 맞게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근절시켜 안전한 식품 공급으로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예방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보건위생과
조영제
052-229-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