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벤처기업 지정사업은 경북도가 2002년부터 전국에서 최초로 지역벤처기업의 사기를 앙양하고 창업열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14개업체를 경북스타벤처기업으로 지정한 바 있다
올해는 오는 6월 27부터 7월 15일까지 20일간 추천기관의 추천을 받아 (재)경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1차 서류심사후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하며 시상은 10월에 있을 예정이다.
* 추천기관 : 경북·포항테크노파크, 창업보육센터, 산학연컨소시엄협의체, 첨단벤처기업연합회, 시장군수 등
지원내용은 경북 스타벤처기업으로 지정되면 해당 업체에 지정서, 현판 및 업체당 2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지정된 기업에 대하여 해외시장개척단 우선 파견 및 각종 지원자금 우선 지원, 테크노파크에 우선 입주할 수 있는 혜택 제공과 경북도가 주최하는 투자유치설명회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이 제공된다.
심사주관은 경북테크노파크의 TBI(신기술창업보육)사업 심사위원중 관련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하며, 추천업체를 업종별(5개업종)으로 분류하여 최우수 1개업체를 선정하며 심사기준은 ①기업건실도·기술수준·수출 등 종합심사, ②수출·생산·매출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국민경제 기여도가 큰 업체, ③세계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술개발 주력업체, ④기타 도지사, 시장·군수가 특히 육성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체 등이다.
심사제외대상은 ①신청자가 신용 및 금융거래 불량인자인 경우, ②부채비율 500%이상 업체, ③최근 3년이내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산업평화대상, 세계일류중소기업 지정 및 수여업체로 기수혜 받은 업체이다
* 구체적인 내용은 경북도 홈페이지(www.gb.go.kr)-알림마당에 게재 된 공고문 참조하면 된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매년 스타벤처기업을 발굴하여 벤처기업들이 지역에 착근하여 발전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초로 육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벤처기업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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