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 LTE’, 30만대 돌파

- 출시 2달 만에 30만대 개통, 국내 출시 LTE폰 중 단일 모델 기준 최다 판매

- LTE 특허 세계 1위 LG전자 기술력과 최강 성능에 IPS True HD 디스플레이의 차별화로 소비자 만족시키며 판매 강세

- 미국, 캐나다 이어 일본 출시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승세 확산 기대

뉴스 제공
LG전자 코스피 066570
2011-12-13 11:11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의 초고화질 HD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가 출시 2달 만에 개통 30만 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 10월 5일부터 LG유플러스와 SKT에 공급한 ‘옵티머스 LTE’가 출시 2달 만에 30만 대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숫자는 제품을 대리점에 공급한 수량(Sell-In)이 아닌, 소비자가 구입해 개통 완료한 수량(Sell-Out)으로 현재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LTE폰 중 단일 모델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이다.

옵티머스 LTE의 판매 강세는 글로벌 LTE 특허보유 1위인 LG전자의 기술력과 1.5GHz 듀얼코어의 최고 스펙에 국내 최초 HD 디스플레이인 IPS True HD 디스플레이가 차별점으로 작용해 소비자를 만족시켰다는 분석이다.

LG전자는 옵티머스 LTE의 미국, 캐나다 출시에 이어 12월 중순 일본에도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LTE 시장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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