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글로벌 창업 한마당’ 행사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는 최근의 고조된 창업열기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창업까지 연계함으로써 청년층의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찾아보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제1회 글로벌 창업 한마당’ 행사를 12.13(화) 벤처기업협회(서울시 구로구 소재)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힘
동 행사는 해외 창업이 결코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기 위해 개도국에서 성공한 기업인의 사례발표와 해외창업 및 해외진출 경력이 있는 다수의 기업인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간담회로 구성하여 창업초기 기업 및 예비창업자에게 글로벌 창업가로서의 꿈과 비젼을 제시할 예정임
특히, 제1부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라오스에서 창업하여 韓商 최초로 KOSPI에 상장(‘10.11)된 코라오 그룹의 오세영 회장이 “기회 그리고 이상’이라는 주제로 ‘해외창업 전략 10‘에 대해 열강을 실시
<코라오 그룹(회장 : 오세영)>
본사 : 라오스 비엔티안(‘97년 창업)
자동차, 오토바이(조립·판매), 에너지, 건설, 물류, 은행 등 6개 계열사 소유
매출액(‘10년) : 3억 4,000만불
라오스 정부로부터 최고기업인상, 공로훈장 등 수상
한상 최초로 KOSPI 상장(코라오홀딩스, ‘10.11)
또한, ‘불가리아의 라면왕’으로 불리는 Choice Ltd 박종태 대표가 ‘도전으로 일궈가는 내사랑, 불가리아’라는 주제로 21년간 해외창업과 기업경영과정에서 겪은 성공과 실패경험을 강의
<Choice Ltd(대표 : 박종태)>
본사 : 불가리아 소피아(‘90년 창업)
불가리아 라면왕, 세계 25개국 수출
종업원수 25명, 매출액 800만불('10년말 기준)
INKE(세계한인 벤처네트워크) 소피아지부 의장
제2부 ‘글로벌창업 간담회’에서는 해외진출한 대표적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 등) 윤홍근 대표 등이 멘토로 참석하여 제조업종 뿐 아니라, 소상공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노하우와 국내 소상공인의 동반 진출 등을 제시하는 등 글로벌 창업 등 창업 관련 각종 경험과 노하우를 청년 등 후배들에게 멘토링할 예정
* (김동호, 25세) 금년도 처음 실시한 중기청의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사업’ 참여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실리콘밸리 진출을 계획중
* (박지은, 27세) KOICA(한국국제협력단) 탄자니아 해외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발견한 사업기회를 향후 탄자니아 현지창업으로 연결할 계획
중기청은 금번 행사과정에서 제안된 아이디어 및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여 향후 청년 등에 대한 글로벌창업 지원방안을 마련·시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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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정책과장 김형영, 서기관 위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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