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6월 20일자 농민신문 8면 “쌀전쟁, 고품질로 맞선다. 평택 팽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 품종~가공 전과정 특별계약재배로 차별화” 제하의 보도기사 내용중 결정적으로 왜곡된 사항에 대한 해명자료입니다.

농진청이 주최한 “ 쌀 품질화 고급화 대책 심포지움”에서 팽성농협이 추청벼는 물론 고시히까리품종에 지원하는 것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처럼 보도 되었으나 이는 사실을 왜곡한 것임

농진청에서 6월 15일 개최한 심포지움의 주요 내용은 일품, 남평, 새추청, 신동진, 대안, 추청, 동진1호, 새계화, 동안, 주남, 일미, 상미, 오대, 중화, 태봉 화성, 수라, 화영 등 18개 고품질 품종과 고품, 삼광, 운광 등 새로 육성된 최고품질품종 등 우리쌀의 우수성을 부각시키는 한편 고시히까리 등 일본품종의 문제점을 알려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자리 였음

그날 심포지움을 위해 팽성농협에서 사전에 제출한 사례에는 고시히까리 내용이 전혀 거론된 바도 없고 최종발표에서도 제외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농진청 선정 우수사례로 왜곡 보도하였음

6월 15일 농진청 심포지움에서 우수사례로 확정 최종 발표된 사례는
① 경북 의성의 일품벼 최고쌀 생산단지
② 강화 화도농협 RPC의 추청벼 혼입율 0%
③ PN-Rice의 완전미율 제고 및 저온저장 성공사례
④ 충남당진 농업기술센터의 일품벼 최고쌀생산단지 추진전략 등 임.

앞으로도 이와 같은 왜곡보도로 인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람.

참고로 대만의 경우 이러한 일본품종(고시히까리)에 대한 농업인, 소비자에 대한 홍보왜곡으로 쌀시장이 개방된 지금 막대한 시장혼란과 대만 쌀 산업의 피해를 보고 있음.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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