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해양수산과에서는 ‘11년 연안어업자원증강 등 지속가능한 수산업육성을 위하여 총 사업비 457억원을 투자하여 56개 사업을 추진 침체된 전북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어업기반확충 등 어업인 소득증대에 노력하였다.

주요사업별 투자내역을 보면 기후변화 등으로 고갈되어가는 수산자원증강을 위하여 인공어초시설사업에 25억원(304ha), 수산종묘방류사업에 16억원(3,150만마리), 연안 바다목장화조성사업(군산)에 10억원(112ha) 등 총 53억원을 투자하였으며, 깨끗한 해양환경보호 등을 위하여 불가사리수매에 6억원(1,000톤), 내수면 및 바다 낚시터 쓰레기 수거 등을 위한 낚시터환경개선사업에 2억원(7개시군), 조업 중 인양된 해양쓰레기수매사업을 위한 해양폐기물수거 사업에 5억원(440톤)등 7개 사업에 총 31억원을 투자하였다.

또한 수산물유통가공단지시설 확충을 통한 고부가가치 수산물생산을 위한 유통가공산업육성사업을 위하여 수산물유통거점단지조성(부안 진서) 20억원, 풍천장어웰빙식품센터(고창 부안면) 35억원, 해양수산복합공간조성(부안군 변산면) 8억원, 수산물산지가공시설사업(군산시 성산면) 10억원 등 4개 사업에 총 75억원을 투자 하였으며, 어선의 안전 정박을 위한 어항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지방어항건설사업(방축도,개야도,궁항,식도,송포) 74억원, 기상악화 시 소형어선 육지인양으로 재산피해 예방 및 안전계류를 위한 소형어선인양기설치사업(8대) 4억원, 어선입출항이 어려운 어항에 어선파손방지 등을 위한 부잔교 설치(군산,부안) 23억원, 어촌종합개발사업에 35억원 등 어업생산기반 및 생활환경시설 확충에 총 137억원을 투자하였고 그밖에도 어촌관광사업을 위한 해안마을미관개선사업(부안) 8억원, 야미도어촌관광단지조성사업(군산) 8억원, 갯벌생태환경보전을 위한 갯벌생태복원사업(고창 심원면) 14억원, 해양보호구역관리(고창 심원면, 부안 줄포면) 16억원 등을 투자하였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어업경쟁력 강화와 어업기반시설 확충과 더불어 어업인 삶의질 향상에도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인 투자를 실시할 계획으로 활력이 넘치는 어촌마을과 풍요로운 수산자원을 위하여 지속적인 투자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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