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2011년 11월 월간 의료기기 허가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조(수입)업허가 42건, 제조(수입)품목허가 220건을 허가하였다고 밝혔다.

11월 의료기기 제조업허가는 지난 달(19건)보다 2건 증가한(△10.53%) 21건이 허가되었고, 수입업허가는 지난 달(10건)보다 11건이 증가한(△110%) 21건이었으며, 11월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는 지난 달(112건)보다 11건이 감소한(▽9.82%) 101건이었으며, 수입품목허가는 지난달(126건)보다 7건 감소한(▽5.56%) 119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기도형보청기(13건), 공기압축식치과용핸드피스(9건),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6건), 대장용스텐트(6건), 개인용혈당측정기(5건) 등의 순이었으며, 올해 현재 품목별 누적 허가건수에서도 기도형보청기가 가장 많이 허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공기압축식치과용핸드피스 9건, 대장용스텐트 6건, 개인용혈당측정기 5건이 허가되어 11월 새로운 다빈도 품목으로 등장하였다.

※ 공기압축식치과용핸드피스: 치아를 삭제 등 하기 위하여 공기압으로 구동하는 핸드피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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