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3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영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1 제3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영 추진 우수 지자체 부문에서 전국 16개 시·도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 허경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장,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시는 지난해 ‘제3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안전품질 및 학습동아리(CoP)분야의 신설, 웹기반을 통한 심사프로그램 도입 등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지역 품질경영혁신대회를 매년 개최해 선진 품질경영기법 도입과 품질분임조를 육성하는 한편,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술지도 사업, 유망중소기업 Global-up 지원사업, 전통산업 첨단화 지원 사업 등 다양한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을 펼쳐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철 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이뤄진 중소기업의 품질경영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품질경영 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지난 1975년 시작돼 품질경영을 통해 품질향상 및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큰 성과를 거둔 기업이나 생산현장의 소집단 또는 개인 등을 포상해 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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