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2.16~12.21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용기와 희망 서울을 실현한 인물 추천

- 2012번째 접수사연 1명 가장 감동스러운 사연 1명을 별도로 선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서울--(뉴스와이어)--“타종인사 추천 받아요”

서울시는 2011년을 마무리하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인사를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직접 공개추천 받는다.

추천기간은 12.16일부터 12.21일까지이고, 나눔실천, 희망 봉사, 역경극복, 용감한 시민, 기타 화제의 인물 등 사회 각계에서 2011년을 빛낸 인사들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추천하면 심사를 통해 최종 타종인사로 선정된다.

타종인사 추천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상에서 추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민 누구나 ‘나도 영광스러운 타종인사로 참여할 수 있다’는 ‘희망’을 나누고자 ‘제야의 타종!, 나도 희망이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감동적이고 희망적인 새해 소망을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접수받아 2012번째 접수된 사람 1명, 그리고 가장 감동스러운 사연 1명 등 총 2명을 이번 타종인사로 선정하게 된다.

타종인사로 최종 선정되신 11분은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고정인사(서울시장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교육감 서울경찰청장 종로구청장)와 함께 총 33번의 종을 치는 보신각 제야의 타종행사에 주인공으로 참여하게 된다.

최근 5년 제야의 종 타종인사

2010년도: 이민혜(갑상선암을 극복하고 광저우아시안게임 사이클 금.은메달 수상), 김윤진(영화배우), 정명화(첼리스트), 이애란(탈북여성 최초 이화여대 박사학위 수여, 경인여대 교수), 김철범(장애인이 전체 직원의 80%로 100만달러 수출탑, 한율식품 대표), 주남철(고려대 명예교수), 문세인(2010년 효행상, 성남여고 2학년) 등
2009년도: 허정무(2010월드컵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김종현(헌혈왕 육군상사), 엄홍길(세계최초 16좌 완등), 김수자(김밥 팔아 수익금 70%기부), 떠르지재벤(다문화가정 효부상), 마리헬렌브라셔(40여년간 저소득 주민 봉사) 등
2008년도: 이용대(올림픽 금메달), 이문희(붕어빵을 팔아 이웃돕기), 김재혁(군인으로 골수기증), 박성철(국토 최서남단 경비대장), 이용준(부친에게 간 이식) 등

‘제야의 종’ 타종행사 문의는 서울시 120다산콜센터 또는 문화재과(02-2171-2587)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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