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본부, 다양한 도시기반 확충 ‘총력’
건설관리본부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건설 분야 21건(연장 약 41.3㎞, 6323억 원), 공공건축물 건립 21건(2147억 원), 도심 속 녹색공간 확충 10건(334억 원), 하수관거정비사업 4건(454억 원) 등 총 56건 9258억 원 사업이다.
이중 20건의 사업은 연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으로, 도로건설 분야는 8건( 10.7㎞, 1588억 원)으로 지난 4월 동부선 연결도로를 개통한데 이어 최근 자양동~용운동간 도로확장 및 읍내3가~와동육교 도로확장 등 5건을 완공했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유등천 좌안도로 등 3건의 간선도로를 개통함으로써 사회적 비용 절감과 도심구간 교통 서비스 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은 시민천문대 리모델링(1월), 남문광장 재창조사업(4월), 농업기술센터청사 건립(10월), 대화동 근로자종합복지관 리모델링(12월) 등 총 6건의 친환경 건축물 건립을 완료했다.
더불어, 담장 없애기 사업과 도시숲 조성 등 ‘녹색공간 조성사업’ 및 갑천과 금강 수질개선을 위한 대덕산단 폐수종말처리장 총인처리시설 설치 사업이 연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와 교량·터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특히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재정 조기집행과 함께 시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 등으로 지역 업체 참여확대와 하도급 업체 체불 방지개선 등을 위해서 적극 앞장서 왔다.
오세기 건설관리본부장은 “올해에는 집중호우 등 잦은 기상이변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로 원만 하게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해 나가면서 대전이 세계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글로벌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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