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본부, ‘도로제설 특별대책기간’ 운영
건설본부는 먼저 제설장비와 자재를 적절히 분산 배치하고 간선도로에 대한 초동제설 체계를 강화해 눈이 왔을 때 차량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건설본부는 모래살포기 등 제설장비 26대와 고갯길 취약구간에 설치한 자동염수분사장치 6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했다.
이와 함께 염화칼슘 754톤, 소금 632톤, 모래 1088㎥ 등의 제설자재를 확보했으며, 제설함 619개 및 모래주머니 7만 7000개를 계백로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 8개 노선 89km에 배치했다.
특히, 폭설 등 기상이변으로 제설작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 올해는 예년과 비교해 2배 이상의 제설자재 물량을 확보하고 비치했다.
또 4개조 16명이 24시간 상시 대기하는 기동태세를 확립해 적설량 10㎝ 이상이면 본부 전 직원이 지정된 교차로 등 취약지점에 분산 배치돼 모래살포 등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차량통행 안전도모 및 시민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겨울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순찰과 도로불편 신고센터(☎080-042-8272) 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시민들도 겨울철 강설에 따른 안전운행을 위해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미리 교체하고 월동 장비를 미리 구입하는 등 개인별 설해 대비와 함께 가급적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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