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범일 시장은 올해 시정운영의 중점인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화’의 대표적 성과인 SSLM(주)의 제1단계 공장이 12월 23일 마무리됨에 따라, 12월16일(금) 오전 11시 30분 성서5차 신축공장(2층 회의실) 현장을 방문해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한다.

SSLM(주)은 지난 4월 7일, 일본 스미토모화학과 삼성LED가 대구시와 투자협약을 체결, 성서5차첨단산업단지에 투자한 회사로 ’15년까지 제3공장 계획 중 12월23일 제1단계 공장건축을 완공한다.

제1단계 공장건축 완료를 앞두고 김범일 대구시장은 SSLM(주)의 공장현장을 찾아 김상윤 SSLM(주) 부회장 및 강영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사파이어웨이퍼가 생산되는 제조공정을 둘러보며 구내식당에서 회사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다. 특히 오찬 자리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SSLM(주)의 지금까지 투자사항을 보면 투자금액은 11년 계획 1천 192억 원 대비 2천 123억 원으로 931억 원을 초과 투자했고, 일자리는 ’11년 계획 89명 대비 240명을 기 고용했으며 이러한 투자를 바탕으로 ’15년에는 매출액 5천억 원이 전망되는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기여도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SSLM의 사파이어웨이퍼 사업은 국내 전/후방 산업에 영향을 주는 산업으로 회사의 대규모 투자와 일본 스미토모화학의 설비 및 공정기술은 국내장비 국산화 및 소재 산업 인프라 구축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국내산업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지난 8월 1일, ‘대구시 제1호 개별형 외투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내년에도 지역경제 활력화의 해법은 투자유치에서 찾겠다.”며 “SSLM(주)이 2015년 제3단계 공장까지 완성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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