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6.21) 전국이 구름 많고 중부지방은 기층이 불안정하여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제주도지방은 차차 흐려지겠음(최고 26~32℃)

내일(6.22)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중부·전북지방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제주도지방은 흐리겠음(최저 18~22℃, 최고 26~32℃)
※ 지진발생 : 6.20. 15:31 평양 남서쪽 약 20㎞ 지역(규모 3.0), 피해상황 없음

어제(6.20) 62건의 화재로 258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150건 출동하여 3,180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5,768건 발생, 전년대비 6.30감소(인명피해 13.09%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440,271건, 전년대비 구조 0.13%증가, 구급 1.28%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 재난종합상황실은 어제(6.20) 지자체와 함께 태풍내습·집중호우시 상황대처 능력제고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상황근무자의 표준매뉴얼 숙지도 향상 등 효과를 거두었고, 훈련성과와 문제점은 자체 행동매뉴얼에 반영·보완 예정

수습대책과는 오늘(6.21) 복구지원국장 주재로 유관기관 안전관리 담당자들이 참석,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회의 개최 예정

특수재난관리과는 오늘(6.21) 예방기획국장 주재로 시설물에 대한 중복·과다 점검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합동점검협의회 개최 예정

과학기술부는 어제(6.20)부터 6.22일까지 국가원자력관리통제소에서 원자력시설의 물리적방호(보안)에 관한 워크숍 개최
해양경찰청은 오늘(6.21) 2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레저안전법’의 하위법령 개정 관련, 지자체의 의견 수렴을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 예정

언론에서는 래프팅 시즌을 맞아 2~3년 전 10여개에 불과하던 산청군 경호강의 래프팅 업체들이 30여개로 늘어나면서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대형 인명사고가 우려된다는 보도와 앞으로 건설될 행정중심도시의 용수원이 될 미호천 주변도 석산개발로 인한 환경파괴를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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