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보험료 추가부담없는 실버널싱케어특약 출시

2005-06-21 09:20
  • 푸르덴셜생명, 보험료 추가부담없는 실버널싱케어특약 출시

    푸르덴셜생명, 보험료 추가부담없는 실버널싱케어특약 출시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06월 21일 -- 종신보험 가입 시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간병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상품이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황우진)은 장기간병상태 발생시 간병비를 지원하는 ‘실버널싱케어특약(Silver Nursing-Care Benefit Rider)’을 6월 20일부터 판매한다.

실버널싱케어특약은 치매나 일상생활장해로 인한 장기간병상태 발생시 사망보험금의 최대 80%까지 매년 간병연금 형태로 선지급하는 것으로 1회 지급액은 10%, 15%, 20% 중 보험대상자(피보험자)가 지정할 수 있다. 오랜 간병으로 거액의 치료비를 지출하더라도 사망 후에는 남아 있는 가족의 재정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으로 20%는 남겨둘 수 있도록 했다. 가입자가 희망할 경우 종신보험 상품에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부가 가능한 상품이다.

보험대상자(피보험자)가 60세 이상이며, 주계약의 보험료 납입기간이 경과된 이후에 “일상생활장해상태” 또는 “치매상태”로 진단이 확정된 때 간병연금 신청일에 간병연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별도로 장기간병보험에 가입하거나 특약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간병연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험료 절감과 노후 간병비 보장이라는 두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기본적으로 무배당 중도급부형종신보험을 제외한 모든 종신보험 및 변액유니버셜보험 등에 부가 가능하다.

2007년 7월 노인요양보험제도가 도입되더라도 개인은 식비를 포함해 상당부분 비용을 부담해야 하고, 치매 발병 후 생존률이 10년 안팎임을 고려한다면 간병비용은 여전히 가계의 큰 부담이다. 실버널싱케어 특약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종신보험 하나로 간병보험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어 보험료의 효율적 활용을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황우진 사장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며 간병서비스 수요도 급격히 늘어났지만 여전히 비용이 큰 문제”라며 “장기 간병으로 인한 가족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사망보험금을 간병비로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맞춤보험의 결정판”이라고 말했다.

* 참고

일상생활장해상태는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동작인 ‘이동하기’가 불가능하고 동시에 ‘식사하기, 화장실 사용하기, 목욕하기, 옷 입기’ 중 한 가지라도 스스로 할 수 없는 상태로서 발생시점부터 90일 이상 계속되어 더 이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개요
푸르덴셜은 ‘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창업정신을 140여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이어오고 있는 생명보험회사다. 건강한 사람들이 사랑을 모아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보험의 본질로 생각하는 회사 푸르덴셜은 전 세계 3천만명 이상의 고객의 미래를 꿋꿋하게 지켜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rudential.co.kr

언론 연락처

푸르덴셜생명 홍보팀 김동훈 팀장 02-2144-2160
  김운봉 대리 02-2144-2162
  허 준 사원 02-2144-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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