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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코스피 020560
2005-06-21 09:08
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나항공(대표:朴贊法)은 오는 7월 16일부터 인천-세부 노선에 주 4회 정기성 전세편을 운항한다.

아시아나가 전세편을 운항하는 인천-세부 노선의 운항시간은 매주 水, 木, 土, 日 주 4회 20시 20분(한국시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23시 50분(현지시각) 세부에 도착하며, 세부 출발은 水, 木, 土, 日 00시 50분(현지시각)에 출발해 당일 오전 6시 20분(한국시각)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의 이번 인천-세부 전세편은 총 1백 77석 규모의 A321 기종이 투입된다.

필리핀 남부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세부는 허니문을 위한 대표적 휴양지로서 유명한 역사적 명소인 마젤란 십자가, 보홀 쵸콜릿 힐 등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한편, 아시아나는 7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름에도 시원한 기후를 자랑하는 일본 북해도 지역의 아사이가와 노선에 月, 火, 木, 金 주 4회, 하코다테 노선에 水, 土 주2회 운항할 예정이다.

※ 여름 성수기 증편 노선

노선 현행 변경 비고
인천-항저우 월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일 7월 17일 부터
인천-하얼빈 화목토일 월화목토일 8월 22일 부터
인천-오키나와 수목일 화수목일 8월 23일 부터
인천-후쿠시마 화목일 화수목토일 8월 20일 부터
인천-서안 화수토 화수목토 8월 25일 부터
인천-사할린 월목 월목금 8월 19일 부터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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