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예치 시 최고 연 4.4% (세전) 가능
- 계약 기간 중 발생한 이자를 언제든지 원하는 시기에 지급받을 수 있어 편리
‘주거래 고객 우대 정기예금’의 우대금리는 최고 0.2%(세전) 추가 가능하며, 다음의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면 된다.
첫 번째, ▶씨티은행 입출금식 예금을 결제 계좌로 하는 씨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를 예금 약정 기간 동안 총 300만원 이상 사용하거나, ▶매월 30만원 이상 사용하는 경우, 연 0.1%(세전)를 추가로 제공한다.
둘째로, ♦씨티은행 계좌로 급여이체, ♦전자금융이용, ♦씨티은행 입출금식 예금 연평잔 90만원 이상 유지의 세 가지 조건 중 두 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경우, 연 0.1%(세전)를 또 추가로 제공한다.
본 상품의 1년제 만기의 경우 기본 금리는 연 4.1%(세전), 2년제 연 4.15%(세전), 3년제 연 4.2%(세전)이며, 각각 최고 0.2%가 더해질 수 있으므로, 1년제는 최고 연 4.3%(세전), 2년제는 최고 연 4.35%(세전), 3년제는 최고 연 4.4%(세전)가 가능하다.
상기 우대 이율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치 기간 중에는 아무 때나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발생한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긴급한 소액 자금 필요 상황 혹은 금융소득 생활고객의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중도해지의 경우, 예치 기간이 길어질수록 차등적으로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기간에 따라 고객에게 유리한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이 설계되었다. 만기까지 유지하는 경우, 고객의 선택에 따라 본인 명의의 입출금식 예금을 지정해 놓는다면, 만기시 자동으로 입금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백만원 이상이며, 씨티은행에 방문하여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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