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대한항공 코스피 003490
2005-06-21 09:41
서울--(뉴스와이어)--21세기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서울, 인천, 제주지역에서 각각 선발된 고등학생 94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모두 9,400만원의 정석장학금을 전달한다.

21세기한국연구재단은 21일 오후 4시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서울지역 선발 고교생 25명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 및 제주 지역 선발 고교생 69명에게는 22일과 24일 각각 해당 지역에서 장학금을 전달한다.

21세기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991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가장 등 모범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올해로 15년째 1,660명의 중?고교생에게 모두 14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1세기한국연구재단은 한진그룹이 사회공헌 활동을 목적으로 1991년2월 설립하여 ▲국내외 장학사업 ▲학술연구 지원사업 ▲언론인 해외연구 지원사업 ▲문화 및 복지사업 등의 사업활동을 해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na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