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따뜻한 사랑나눔행사 가져
2010년부터 실시한 ‘동지팥죽 사랑나눔’ 행사는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재래시장에서 재료를 구매하여 소외계층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팥죽을 끓여 대접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은 서울노인복지센터 외 전국 복지시설에 총 2,200매를 전달하였으며, 다가오는 동지 날에 따뜻한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상일지역아동센터’에서는 신한은행 임직원이 1일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하였다.
몰래산타는 신한은행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전국의 소외아동 600명에게 사전에 받고 싶은 선물 목록을 취합한 후 임직원 600명이 1대1 매칭이 되어 희망 선물과 카드를 직접 구매하여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몰래산타에 참여한 임직원은 “나와 매칭된 아이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유방암 수술을 받고 투병 중에 있다고 한다며, 공부도 잘 했는데 요즘은 어머니 간호하느라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는 사연을 보고 선물을 준비할 때 더 고민이 되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연말연시 소외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속에서 직원들의 참여가 증대되고 있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리 이웃에 대한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연락처
신한은행 사회협력부
사회복지사 전현혜
02-2151-35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