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2012학년도 도지사추천 전형에 도내 저소득층 고교생 8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도지사 추천전형’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고교 3년생 성적우수자에 대하여 도와 협약을 맺은 도내 3개 대학(연세대(원주), 관동대, 한림대)에 진학을 하면 2년간 등록금 전액의 장학금과 4년간 기숙사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2012학년도 최종합격자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 김나현(도계고), 이소현(홍천여고), 이다현(삼척여고)과 한림대학교에 김한솔(성수고), 정선경(동해광희고), 이윤상(서석고), 김재현(횡성고), 현정훈(대화고) 등 8명이다.

도는 2006년부터 전국 최초로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하도록 도지사추천 저소득층 자녀 대학진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62명을 지원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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