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울산 달리 세상을 만나다’ 시민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75년만의 귀향, 1936년 울산 달리’ 특별전과 연계하여 이문웅 서울대 인류학과 명예교수가 강의한다.

대상은 200명으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울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ulsan.go.kr)를 통해 인터넷 접수 및 전화(☎052-229-4732)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75년이나 지난 지금에도 그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정보인 1936년의 울산 달리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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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박물관
최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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