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이수원)은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운영성과와 학생의 변화’라는 주제로 12월 20일(화) 오후 1시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KAIST·POSTECH 영재기업인 교육원이 2년 동안 운영해온 발명·창의성 교육 모델을 소개하고, 학부모들이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변화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특히, 실제로 기업을 설립하였거나 운영하고 있는 영재기업인 교육생의 부모가 참석하여 아이들이 교육을 받은 후에 생각의 폭과 깊이가 확대되고 창의적 사고능력이 향상되었으며, 기업가정신 교육 등으로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한 사례 등 학생들의 변화 사례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일선 교사, 장학사 등의 교육계와 학부모들이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이 우리아이에게 무엇이 좋은가요?’라는 화두로 자유로운 토론을 갖는다.

이날 포럼에는 조벽 교수(동국대 석좌교수),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이민화 교수(KAIST 초빙교수, 前 (주)메디슨 창업자)도 참석하여 21세기 창의적 인재상과 부모의 역할에 대한 해답과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의 변화 방향을 제시한다.

특허청이 주최하는 ‘차세대영재기업인 포럼’은 올해가 첫 번째이며,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한 새로운 창의성 교육모델의 확산과 정보 공유를 위해 앞으로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육성사업은 발명영재교육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특허청이 KAIST·POSTECH과 함께 잠재력 있는 학생들을 MS사의 빌 게이츠, Google사의 래리 페이지와 같이 지식재산에 기반을 둔 세계적인 기업가로 육성하기 위해 시작하였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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