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북한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관련하여 12월 19일 오후 1시 허남식 시장 주재 실·본부, 국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 기관장, 간부를 중심으로 전직원의 비상근무체계 유지
2. 주요 시설물에 대한 경계태세 강화 및 재난위기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근무 철저
3.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등 지역경제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 등
4. 불요불급한 자체 간담회, 워크숍, 세미나 등 이벤트성 행사 자제
5. 소속 직원에 대한 복무점검 활동 강화, 지역사회 불안요인 사전 파악 및 적극 대처 등

전 직원의 비상근무태세를 긴급점검하고, 향후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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