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와 부산시 및 각 구·군에서는 6.25 제55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 및 범죄요인 등에 대한 신고를 생활화하기 위하여 오늘(6월21일)부터 6월 30일까지 10일간을「주민신고 집중홍보기간」으로 설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신고 대상은 우리 주변생활을 위태롭게 하는 모든 것으로서 간첩, 거동수상자, 불온선전물 등 국가안보 위해요인과 각종 재난, 환경오염, 질서 파괴행위 등 국민생활저해요인, 테러,마약 불법무기소지 사용, 부정식품 판매 등민생침해 요인 등이다.

신고요령은 전화, 서면,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하면 되고, 간첩 등 국가안보 위해 요인 발견시 국번없이 111번 이나 113번, 재난 등 국민생활환경 저해 요인 발견시는 국번없이 119번, 테러 등 민생침해 요인 발견시는에는 국번없이 112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또한, 신고하신 분께는 보상금을 지급하고 신변을 안전하게 보호해 드리며, 간첩선 신고시 최고 1억5천만원, 간첩신고시 최고 1억원, 범죄신고시 최고 5천만원, 기타 환경오염 등 범죄신고시에는 개별법령 조례에서 정한 일정액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부산시는 이번 6월말까지 운영되는「주민신고 집중홍보기간」을 계기삼아 생활주변의 범죄신고 등 주민신고를 생활화하여 우리 주변에서 각종 위험요소를 몰아 낼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국가정보원에서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홈페이지에 ‘나라사랑 캠페인’ 제하의 안보관련 온라인 공모전(안보플래시,포스터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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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과담 당이 창 호888-2111~5전 화888-4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