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12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스탠포드호텔(마포구 상암동 소재)에서 ‘한국·일본·대만의 보험료 부과체계 및 향후 개선방안’을 주제로 ‘2011년도 건강보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의 좌장은 서울대학교 문옥륜 명예교수이며, 한국의 정창률 교수(단국대학교), 대만의 마이클 첸 교수(국립중정대학교), 일본의 마츠우라 키요시 교수(국제의료복지대학교대학원)가 주제 발표를 하고, 오윤 교수(한양대학교), 신영석 박사(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은경 박사(한국조세연구원)가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단의 김종대 이사장은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한국, 대만, 일본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의 현황,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여 향후 우리나라 건강보험료 부담의 형평성과 공평성 제고를 위한 부과체계 마련 등 지속 가능한 건강보험제도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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