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 주관 기관 : 관세청·기획재정부·전국경제인연합회·관세사회·원산지정보원
이날 대회는 ‘FTA 활용 우수기업’의 성공사례를 발굴하고전파함으로써 FTA에 대한 우리 수출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고 그 활용을 촉진하고자 기획된 행사로써, ‘한-미 FTA’발효에 대비한 정부의 ‘중소기업 활용지원 정책’ 및 관세사회의 ‘FTA 대응전략’ 등도 같이 발표되는 등FTA에 대한 이해의 폭을 보다 넓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
주영섭 관세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며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우리 기업인들의노력을 치하하는 한편, 우리 경제의 新성장동력으로써 ‘FTA’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원산지 관리 및 FTA 통관제도에 대한 사전학습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함을 강조하는 등 FTA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촉구하였음
이날 발표된 10편의 FTA 활용기업 사례는 공동 주관기관의 사전심사를 거쳐 엄선된 작품들로써 원산지관리시스템 구축 및 이용 등 기업들이 FTA 활용을 위해 겪었던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어 향후 ‘FTA 후발업체’들의 좋은 귀감이 될 것으로 평가
특히 이번 행사는 ‘FTA 활용’에 대한 대학생들의 작품들도 함께 선보임으로써 FTA에 대한 공감대가 기업 뿐 아니라 젊은층까지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후문
한편, 관세청의 ‘한·미 FTA 관세행정 지원방향’, 기획재정부의 ‘중소기업 FTA 활용지원 정책’ 등에 대하여는 기업관계자들이 열띤 질문을 이어감으로써, 내년에 발효될 한-미 FTA 등에 대한 기업들의 높아진 관심과 의견이 표출되고 정부정책에 대한 좋은 토론의 장이 되었음
이날 참석자들은 이번 경진대회가 ‘FTA 활용 경험을 전파하는 場'으로써 FTA를 실제 비즈니스에 접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후발기업들에게 유용한 본보기(business model)를 제시했다고 만족감을 표시하며 앞으로도, FTA가 해외시장개척의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관세청이 FTA 활용기반 구축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함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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